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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cm의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마스크를 지닌 그는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으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던 터.
현재 김신우는 드라마 ‘마의’에서 ‘포청군관’으로 분해 극 중 포도청에 의뢰가 들어온 갖가지 사건들에 얽혀 의뢰인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정보를 주는 등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주목 받고 있다.
지난달 26회에서 혜민서 의관사무실 포청 서고에서 갖고 온 기록 문서를 광현(조승우 분), 장박이(맹상훈 분)에게 설명해주는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은 그는 “이날 방송은 대사분량도 많아 긴장 했지만 조승우 선배님이 격려를 아끼지 않아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또한 조승우, 맹상훈 같은 대선배님들과 같은 공간 안에서 작업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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