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美 증시는 연준의 완만한 금리인상 전망 등으로 상승한 반면 유럽은 프랑스 테러 경계감 등으로 하락
- 美 증시(17,737.2, 1.42%↑), 달러인덱스(99.57, △0.06%↓)

□ (주가) KOSPI는 美 FOMC 회의록 공개 예정에 따른 관망세 형성으로 약보합 마감(Kospi 1,988.91, 1.33%↑)
□ (글로벌) 美 증시는 연준의 완만한 금리인상 전망 등으로 상승한 반면 유럽은 프랑스 테러 경계감 등으로 하락
- 美 증시(17,737.2, 1.42%↑), 달러인덱스(99.57, △0.06%↓)

□ (주가) KOSPI는 美 FOMC 회의록 공개 예정에 따른 관망세 형성으로 약보합 마감(Kospi 1,988.91, 1.33%↑)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 2,899 (기관) 3,384 (개인)△7,678

□ (금리) 국채금리는 美 점진적인 금리인상 전망에 따른 매수세 및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3년물) 등으로 하락 마감(국고3Y 1.736%, △1.6bp)

□ (환율) 원/달러 환율은 美 완만한 금리인상 기대, 亞 주요국 주가상승 등으로 하락(1,161.7원, 10.5↓)
* 원/달러 환율 일중 변동폭 6.5원(시가: 1,166.0원, 고가: 1,167.4원, 저가: 1,160.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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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확보를 앞두면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이 집행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가능해져 다음 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예상됐다. 다만 영업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가 향후 회생계획안 승인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