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미국의 9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8% 상승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4% 상승과 직전월(8월) 기록인 0.3% 상승을 웃도는 것이다.
9월 주택가격 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6.1% 올랐다.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미국의 9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8% 상승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4% 상승과 직전월(8월) 기록인 0.3% 상승을 웃도는 것이다.
9월 주택가격 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6.1% 올랐다.
FHFA 주택가격지수는 페니 메이나 프레디 맥 등 국영 모기지 업체들의 모기지 담보 대출을 통해 구입된 주택들의 가격으로 산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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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