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인테리어 보드 수요가 집 꾸밈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올 해 상반기 전년비 50% 이상 증가됐다.
인테리어 보드는 목재에 다양한 디자인의 인테리어 표면재를 부착해 만드는 벽 마감용 자재다. 보통 카페 등 상업공간에서 주로 활용됐는데, 최근 가정에서도 수요가 늘고 있다.
국내 가정용 벽 마감재 시장이 연 5000억원 규모라고 한샘은 추산하고 있다. 이중 인테리어 보드는 연 1000억원 규모라는 설명이다. 한샘은 소비자 관심 증가로 인해 기존 벽지 위주의 시장에서 인테리어 보드 매출이 매년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맞춰 한샘은 올 해 상반기 신제품 '한샘 M보드', '한샘 와이드 월플러스' 등 2종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스톤, 천연 대리석 등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