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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 잔여세대 공급

부영그룹은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에 위치한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의 잔여세대를 공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단지 부영타운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는 총 5개 단지로 지상 13~15층, 26개 동, 전용면적 39~59㎡ 총 4천595세대 규모다. 현재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임대 가격은 3천462만원에서 5천751만원까지다. 부영그룹은 임대보증금에 대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보증금을 낮추고 월 임대료를 높이는 조건도 선보이고 있다.

임대 분양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세대 내부를 직접 둘러보고 결정할 수 있으며, 계약 절차가 끝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1년 단위 계약도 가능해 단기 임대를 목적으로 한 수요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공공기관이나 병원, 식당, 마트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만연초, 화순제일초가 인근에 있고 주변에 크고 작은 공원들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직주근접 요소도 갖췄다. 동면농공단지, 능주농공단지, 도곡농공단지 등이 있고, 광주까지 차량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수요도 많다.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잔여세대의 계약은 화순영업소(화순 사랑으로 부영 3차 상가 303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