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하나카드 개막 소식이 당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서 2024-25시즌 두 번째 투어인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종료 후 6일 만에 이어지는 대회다. 지난 24일 마무리된 개막전 PBA-LPBA 결승전서는 강동궁(SK렌터카)과 김세연(휴온스)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는 30일 오전 11시 여자 예선 PPQ(1차예선)라운드를 시작으로 7월 1일 오전 11시부터 PQ(2차예선)라운드가,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64강전이 이어진다. 2일 오후 12시30분에는 대회 개막식에 이어 낮 1시 PBA 128강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대회는 7월 7일 밤 10시 LPBA 결승전에 이어 8일 밤 9시 우승 상금 1억원이 걸린 PBA 결승전으로 마무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