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연구소는 지난 27일 대전 신협중앙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신협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무적 회복을 넘어선 신뢰 재구축(Rebuilding Trust Beyond Financial Resilience)'을 주제로 '2024년 신협 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금리와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신협의 현재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대응력을 확보하며, 경제 석학들의 강의를 통해 신협의 미래 경영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순서로 신협중앙회 조용록 금융지원본부장이 '신협 경영과 현안사항'을 발표하며 재무적 회복 탄력성을 갖추기 위한 하반기 조합 지도 및 지원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동국대학교 현정환 교수가 1980년대 미국 신협의 위기 경영 사례를 토대로 한국 신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소개했다. 경성대학교 김성태 교수는 실증적 분석을 통해 신협의 핵심 예금이 양( )의 재무적 성과가 있다는 결과를 도출했다며, 핵심 예금 확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면서 예금 유치 방안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