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인정한 로봇 기술력을 가진 두산로보틱스, 하지만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있다.
두산로보틱스가 엔비디아가 올해 처음 개최한 물리 AI 실전형 개발 경진 프로그램 '코스모스 쿡오프(Cosmos Cookoff)'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로보틱스, 자율시스템, 비전 AI 워크플로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력을 겨루는 무대였다. 두산로보틱스는 이 경쟁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AI 로봇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엔비디아가 올해 첫 개최한 대회에서 1위를 달성한 것은 두산로보틱스의 기술 경쟁력이 글로벌 수준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 AI 분야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가 직접 주관한 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