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원으로 시작해 1000억원 매출 신화를 쓴 고졸 여성 CEO가 BTS 제이홉과 이웃으로 살고 있다.
패션 브랜드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1992년생)가 19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에서 BTS 제이홉과 같은 트리마제 고급 아파트 단지에 거주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방송에서 "제이홉 씨와 이웃으로 살고 있다"며 "손흥민 선수, 소녀시대 태연, 김재중 씨도 같은 단지에 산다"고 공개했다.
그는 동대문에서 6만원짜리 의류를 사입해 시작한 사업이 30만원 대출을 거쳐 2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 현재 1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16만배 성장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