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한미반도체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에서 차세대 2.5D 패키징 장비를 선보이며 주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가는 전 거래일 대비 3.13% 상승한 379,500원을 기록 중이며,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 내 입지 강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코스피 지수의 6800선 돌파와 주요 협력사의 신고가 랠리 역시 주가 동력에 힘을 보태는 양상이다.
한미반도체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에서 차세대 2.5D 패키징 장비를 선보이며 주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가는 전 거래일 대비 3.13% 상승한 379,500원을 기록 중이며,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 내 입지 강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코스피 지수의 6800선 돌파와 주요 협력사의 신고가 랠리 역시 주가 동력에 힘을 보태는 양상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