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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트 베컴이 리포터에게 성추행 사고를 당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베컴이 인터뷰 도중 이탈리아 TV쇼의 엘레나 디 치오치오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인터뷰 중이던 베컴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장갑을 낀 손으로 베컴의 중요한 부위를 만졌다.
베컴은 그녀의 돌발행동에 화들짝 놀라며 화를 내며 그 자리를 떠났고 여성 리포터는 소리를 지르며 그의 뒤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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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트 베컴이 리포터에게 성추행 사고를 당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베컴이 인터뷰 도중 이탈리아 TV쇼의 엘레나 디 치오치오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인터뷰 중이던 베컴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장갑을 낀 손으로 베컴의 중요한 부위를 만졌다.
베컴은 그녀의 돌발행동에 화들짝 놀라며 화를 내며 그 자리를 떠났고 여성 리포터는 소리를 지르며 그의 뒤를 따라갔다.
이 리포터는 경호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번 보여달라"고 소리를 지르며 따라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세계적인 스타에게 저런 짓을 하다니 법정에 세워야 한다" "참 한심한 기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제의 여 기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속옷 광고를 찍었던 베컴의 사진을 보고 실제 크기와 비교 해보고 싶었다"고 변명했다. (사진=베컴 성추행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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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