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지난 1월 2010년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 투자과제' 1차 시행계획 공고에 이어, 2차 시행계획을 29일 발표했다.
이번에 신규로 추가된 품목은 수출유망 분야에서 31개, 수입대체 분야에서 49개이며, 지난 1차 시행계획을 통해 미접수된 품목과 함께 재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총 지원 금액은 1차 시행계획 시 지원예정액인 250억원에서 남은 100~150억원이 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지난 1월 2010년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 투자과제' 1차 시행계획 공고에 이어, 2차 시행계획을 29일 발표했다.
이번에 신규로 추가된 품목은 수출유망 분야에서 31개, 수입대체 분야에서 49개이며, 지난 1차 시행계획을 통해 미접수된 품목과 함께 재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총 지원 금액은 1차 시행계획 시 지원예정액인 250억원에서 남은 100~150억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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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확보를 앞두면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이 집행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가능해져 다음 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예상됐다. 다만 영업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가 향후 회생계획안 승인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