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탈북복서 최현미의 강타

민보경 기자
30일 오후 경기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세계복싱협회(WBA) 여자 페더급 챔피언 최현미(20?동부은성체육관)와 도전자 로페스(31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최현미가 로페스의 안면에 강타를 날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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