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만도가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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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거래소 |
왼쪽부터 서진석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변정수 만도 대표이사 사장, 정몽원 만도 대표이사 회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임석정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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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거래소 |
19일 만도가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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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거래소 |
왼쪽부터 서진석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변정수 만도 대표이사 사장, 정몽원 만도 대표이사 회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임석정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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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거래소 |
왼쪽부터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정몽원 만도 대표이사 회장, 변정수 만도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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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확보를 앞두면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이 집행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가능해져 다음 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예상됐다. 다만 영업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가 향후 회생계획안 승인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