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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오는 4일에 발표하는 디셈버 새앨범 '뷰티풀 우먼'의 타이틀곡인 '미인'은 디셈버 멤버인 DK가 작곡가 오성훈과 함께 3개월간 함께 녹음해 김연아 선수에게 바치는 노래로 알려져 화제다.
더욱이 이 노래가 김연아가 MC로 22일 첫방송하는 SBS '키스앤크라이'에 등장한다고 밝혀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디셈버는 5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새 앨범 컴백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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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오는 4일에 발표하는 디셈버 새앨범 '뷰티풀 우먼'의 타이틀곡인 '미인'은 디셈버 멤버인 DK가 작곡가 오성훈과 함께 3개월간 함께 녹음해 김연아 선수에게 바치는 노래로 알려져 화제다.
더욱이 이 노래가 김연아가 MC로 22일 첫방송하는 SBS '키스앤크라이'에 등장한다고 밝혀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디셈버는 5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새 앨범 컴백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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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확보를 앞두면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이 집행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가능해져 다음 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예상됐다. 다만 영업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가 향후 회생계획안 승인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