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서울시가 25일 저소득층에게도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과 음반·서적 등의 구입이 가능한 5만원 한도의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한 가구에 1장(연간 5만원)이 발급되며, 만 10세에서 19세의 청소년이 있는 가구는 추가로 최대 6장까지 청소년 개인카드를 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은 문화바우처 홈페이지(cvoucher.kr)나 가까운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면 된다.
[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서울시가 25일 저소득층에게도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과 음반·서적 등의 구입이 가능한 5만원 한도의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한 가구에 1장(연간 5만원)이 발급되며, 만 10세에서 19세의 청소년이 있는 가구는 추가로 최대 6장까지 청소년 개인카드를 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은 문화바우처 홈페이지(cvoucher.kr)나 가까운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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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