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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김민준, 허경환이 본업을 버리고(?)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다고?!
지난주에 이어 ‘남자와 변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옴므4.0>의 김민준, 성범수, 허경환이 패션 멘토로 대 변신한다. 오늘 밤(수) 11시 XTM 방송.
<옴므> 이전 시즌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너인 ‘스타일오프’. 스타일링 센스가 2% 부족한 대한민국 남성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메이크오버 코너가 <옴므 4.0>에서 부활 한 것.
김민준, 허경환은 스타일마스터 정윤기에게 <옴므 4.0>이 진행되는 동안 전수 받았던 스타일링 비법을 이제는 ‘패션 멘토’가 되어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지난 주 김민준, 성범수, 허경환이 3파전을 벌였다. 지난 방송에 이어 이번 주는 오지호, 성준, 구은애의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스타일리스트 이진규가 합류한 가운데 2대 2 팀을 이루어 스타일링 대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