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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오빠, 국민 목소리 이선균, 호탕+편안함+인간미 매력 발산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열연을 펼친 이선균이 배우와 남편, 그리고 아빠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싱글즈>와 함께 잠시 일상을 벗어나 아주 편안한 여행을 떠났다. <싱글즈> 1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호탕하면서도 편안한 인간미가 넘치는 이선균만의 향기가 그대로 묻어났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그가 참여하는 작품이 주목을 받고, 함께 연기한 이들이 본인보다 더 많은 상을 받고 이슈를 남기는 것에 대해, 솔직히 사람인지라 아쉬움이 없진 않지만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날렸다고 한다.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이선균만이 낼 수 있는 특유의 편안함을 컨셉으로하여, 이선균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나파피리(NAPAPIJRI) 의상까지 더해져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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