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규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에도 반도체 D램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다.
11일 시장조사업체 IHS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4년 1분기 D램 시장에서 37.2%의 점유율(매출액 기준)을 기록, 2위 SK하이닉스(27.8%)를 9.4%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1, 2위를 차지한 국내 기업의 D램 시장 점유율은 65.0%에 달했다.
삼성전자의 1분기 D램 매출액은 37억3천800만 달러, 하이닉스는 27억9천700만 달러, 마이크론은 27억300만 달러를 각각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