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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본점에서 권선주 기업은행장(오른쪽)과 류길재 통일부장관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BK기업은행 4일 을지로 본점에서 통일부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제•금융 분야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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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본점에서 권선주 기업은행장(오른쪽)과 류길재 통일부장관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BK기업은행 4일 을지로 본점에서 통일부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제•금융 분야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눈높이에 맞는 ‘금융경제교육’ 실시 ▲전용 ‘금융상담 콜센터’ 운영 ▲취업 알선 및 창업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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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