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증시 동향
<11월 동향>
11월 글로벌 증시는 파리 테러 및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 완화 정책에 힘입어 상승했다.

12월 증시 동향
<11월 동향>
11월 글로벌 증시는 파리 테러 및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 완화 정책에 힘입어 상승했다.
미국 증시는 주요 유통업종 부진 및 유가 하락으로 약세가 지속되었으나, 소비재 기업 및 헬스케어 업종 선전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유럽 증시는 연내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이 확대되고, 파리 테러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ECB의 추가양적완화 기대감 및 연방준비제도(Fed)가 점진적 금리인상을 시사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일본 증시는 3분기 성장률 부진과 파리 테러 영향에도 불구하고, 연내 미국 금리인상 전망이 강화에 따른 엔화 약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선강퉁 제도 연내 시행에 대한 기대감 고조 및 4개월 만의 기업공개(IPO) 재개에 따른 투자심리 확대로 급등했으나, 정부의 월말 금융시장 규제 강화 움직임 탓에 상승폭이 축소되었다.
<12월 전망>
12월 글로벌 증시는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하락 압력과, ECB 추가 완화 정책에 따른 유동성 증가로 상승 동력이 일부 상쇄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미국 증시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유럽 증시는 유동성 증가에 따른 투자심리 확대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중국 증시는 연말 IPO 물량부담 등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크며, 일본 증시는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상대적 엔화 약세로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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