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소상공인(스몰 비즈니스)을 알릴 수 있도록 모바일 홈 주제 판에 이들을 주제로 한 '플레이스'(Place)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베타버전은 서울, 경기, 강원 3개 지역의 소상공인 정보를 담았다. 모바일 화면에 '플레이스'를 설정하면 동네 가게의 소소한 이야기, 소식을 볼 수 있다.
예컨대 골목에 있는 세탁소, 분식집, 목욕탕 등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벼룩시장, 동네 명소, 지역별 문화 행사 및 축제 등의 알찬 정보까지 쉽게 접할 수 있다.
네이버는 다음 달 7일까지 서울의 백반집 39곳과 함께 1명이 식사하면 다른 1명이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1 1 이벤트 등 '백반 위크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