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내일(26일)은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서울·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밤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26일 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서해5도, 북한 5mm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북부산지, 북한 1∼3cm다.
![[내일날씨] 아침까지 추워... 중부지방 밤에 비·눈](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78/917860.jpg?w=800&h=0)
목요일인 내일(26일)은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서울·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밤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26일 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서해5도, 북한 5mm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북부산지, 북한 1∼3cm다.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6도 ▲대전 -6도 ▲대구 -5도 ▲부산 -2도 ▲광주 -4도 ▲울산 -2도 ▲포항 -2도 ▲제주 1도 등이다.
낮 예상 기온은 ▲서울 5도 ▲대전 6도 ▲대구 7도 ▲부산 9도 ▲광주 8도 ▲울산 9도 ▲포항 9도 ▲제주 9도 등이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은 '나쁨' 수준을,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각각 일겠다.
강원영동과 경상도를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상과 동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은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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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확보를 앞두면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이 집행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가능해져 다음 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예상됐다. 다만 영업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가 향후 회생계획안 승인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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