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오늘(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저녁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경북, 제주도, 울릉도, 독도 5∼10mm, 그 밖의 전국 5mm 내외다.
비의 영향으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97/919772.jpg?w=800&h=0)
월요일인 오늘(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저녁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경북, 제주도, 울릉도, 독도 5∼10mm, 그 밖의 전국 5mm 내외다.
비의 영향으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기온은 ▲제주 9도 ▲강릉 6도 ▲서울·대전·부산·광주·대구·전주·청주 5도 ▲춘천 4도로 나타났다.
오후기온은 ▲대구 13도 ▲대전·부산·광주·강릉·제주 12도 ▲청주·춘천 11도 ▲서울 10도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 영서, 세종 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대전, 충남, 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기상청은 "27일 오후에 일부 내륙과 해안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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