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이 21대 총선 대구 서구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김상훈 후보는 10시 42분 현재 동구을 개표율 43.8% 진행된 가운데 66.5%(28,795표)의 득표를 얻으며 8,003표를 얻은 윤선진 더불어민주당 후보(18.4%)을 앞서고 있다.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민주당 윤선진 16.6%, 통합당 김상훈 60.0%로 나타났다.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이 21대 총선 대구 서구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김상훈 후보는 10시 42분 현재 동구을 개표율 43.8% 진행된 가운데 66.5%(28,795표)의 득표를 얻으며 8,003표를 얻은 윤선진 더불어민주당 후보(18.4%)을 앞서고 있다.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민주당 윤선진 16.6%, 통합당 김상훈 60.0%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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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