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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홍사덕 의원의 팬 카페에 '여성의 누드사진이 5년간 방치된 채 운영되고 있다'고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홍 의원이 이에 대해 해명했다.
'홍사덕을 사랑하는 사람들 연대'라는 이 카페는 여성의 젖가슴과 음모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누드 사진들이 게재돼 있어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것.
문제의 총 7장의 누드 사진은 지난 2004년 6월에 처음 게재된 것으로, 이 사진은 팬 카페 회원 강모 회원이 2004년 8월 24일까지 2개월 동안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이 카페를 담당하고 있는 운영진은 "누드사진이라는 것이 보는 시각에 따라 예술이 되고 외설이 되는 것 같다"며 "이 사진들은 회원 분 중 한 명이 사진전을 출품했던 작품이다. 공개적으로 출품된 작품인 만큼 삭제를 하지 않았다"고 누드사진을 삭제하지 않은 배경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