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콘텐츠가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콘퍼런스의 장이 한국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모바일콘텐츠 2009 콘퍼런스&어워드’ 접수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1세기 신성장동력의 하나로 주목받는 콘텐츠의 현주소를 가늠해 보고 미래기술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진흥원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행사는 우수 콘텐츠 공모 및 시상과 콘퍼런스 부문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현재 출시돼 상용 서비스 중인 모바일용 콘텐츠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모바일 게임 △모바일 서비스 △모바일 인포테인먼트&커뮤니티 3개 부문 본상을 수여하고 △가장 혁신적인 모바일 콘텐츠 △공로상 등에는 특별상을 시상한다.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을 주고 우승 앰블럼을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