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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 수술 “내년 1월 초, 수술대에 올라”

황윤정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빽가(본명 백성현)가 내년 1월 중순 수술대에 오른다.

현재 뇌종양의 일종인 뇌수막종으로 투병 중인 빽가는 조직검사 결과 약물 치료로는 치유가 불가능해 내년 1월 중순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한 측근이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빽가는 서울중앙지법에서 군대체 복무 도중 서울 논현동의 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던 중 뇌종양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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