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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이 KBS 2TV 심야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밤'의 MC로 발탁됐다.
내년 1월 10일, 첫선을 보이는 '달콤한 밤'에는 신동엽을 메인 MC로 내세우고 김종민과 조혜련이 보조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달콤한 밤'은 KBS가 신년을 맞아 부분 개편을 단행하면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을 폐지하고 기존 인기코너 '이상형 월드컵'을 재구성해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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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이 KBS 2TV 심야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밤'의 MC로 발탁됐다.
내년 1월 10일, 첫선을 보이는 '달콤한 밤'에는 신동엽을 메인 MC로 내세우고 김종민과 조혜련이 보조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달콤한 밤'은 KBS가 신년을 맞아 부분 개편을 단행하면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을 폐지하고 기존 인기코너 '이상형 월드컵'을 재구성해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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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