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 전문기술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해외고급기술인력 발굴 및 국내 도입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총 20억원이 투입되며 135명의 해외기술인력 도입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이번 사업으로 해외기술인력을 국내로 유치하는데 필요한 체재비(최대 2000만원)를 지원한다. 입국 항공료와 인력발굴비용으로 최대 300만원까지 도와준다. 해외인력이 비자를 빠르게 얻도록 고용추천서도 발급해 준다.
중진공은 지난 2001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바뀌는 사항은 △체재비 지원 연간 2000만원까지 확대 △온라인으로 신청 △창업초기기업과 지방기업 지원비중 확대 △평가항목 개선 △저탄소 녹색기업과 고용창출기업 우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