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티아라 월드컵 응원가, 500명 코러스

김영주 기자
그룹 ‘티아라’가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앞두고 응원가를 내놓는다.

아직 제목을 정하지 않은 이 노래는 작곡가 조영수(34)의 작품이다. 티아라는 합창단 500명과 함께 녹음, 경기장에서 부르는 듯한 웅장함을 담아낼 예정이다.

티아라의 월드컵 응원 의상은 의류업체 옴파로스와 인터크루가 제작한다. 응원가는 5월1일 공개된다.

한편, 티아라의 은정(22)과 지연(17)은 각각 공포영화 ‘화이트’와 ‘고사2’를 촬영 중이다. 나머지 멤버들도 드라마 출연 등 개인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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