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안진석 기자] 지식경제부는 29일 '신성장동력장비심의위원회'를 열어 2011년도 신성장동력 장비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대상과제와 사업수행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그린수송, 바이오, 의료, 방송장비, 공동핵심 등 8개 분야이며, 구체적으로 반도체 공정용 패턴 미세 오정렬 측정장치 개발 과제(㈜오로스테크놀로지) 등 모두 19개 과제와 사업수행자가 결정됐다.
지경부는 올해 240억원을 들여 사업수행자들의 과제 수행을 돕는다.
지경부는 신성장동력 장비산업 국산화율이 2008년 현재 35%라고 보고 있으며, 2018년까지 이를 6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