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박승복 국총회 회장(샘표식품 회장)은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국무총리실 출신 친목모임인 '국총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박 회장은 국총회 회장도 맡고 있다.
올해로 스무번째를 맞는 이번 정기총회는 김황식 국무총리, 이봉서 능률협회 회장, 이연택 전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박승복 국총회 회장(샘표식품 회장)은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국무총리실 출신 친목모임인 '국총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박 회장은 국총회 회장도 맡고 있다.
올해로 스무번째를 맞는 이번 정기총회는 김황식 국무총리, 이봉서 능률협회 회장, 이연택 전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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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