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가족친화기업 인증 받아
공사는 지난 2009년에도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용하는 기관이나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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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