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약속 실천하는 민생대통령 되겠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 설치된 특별무대에서 열린 방송3사 공동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리려는 열망이 가져온 국민 마음의 승리"라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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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