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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토렌트 사용한 불법 다운로드 및 상영 논란... 상영한 '비긴 어게인'은 공식 초청작 아닌것으로 밝혀져

방성식 기자

한 네티즌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진은 영화 '비긴 어게인' 야외 상영 종료 후 촬영된 것으로, P2P공유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토렌트'를 사용해 영화를 상영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긴 어게인은 이번 영화제 공식 초청작이 아닌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은 배급사의 허락을 받지 않고 토렌트를 이용해 영상을 다운로드, 상업적으로 상영했을 경우 위법으로 처리될 수도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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