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김재현이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재현(31)은 계약기간 6년, 최대 10억원(연봉총액 6억원·옵션 4억원) 규모로 비FA 다년계약을 했다.
2012년 8라운드 76순위로 히어로즈에 지명된 김재현은 2015년부터 1군에서 뛰었다. 올해까지 김재현은 1군 51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1(851타수 188안타), 7홈런, 81타점을 올렸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김재현이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재현(31)은 계약기간 6년, 최대 10억원(연봉총액 6억원·옵션 4억원) 규모로 비FA 다년계약을 했다.
2012년 8라운드 76순위로 히어로즈에 지명된 김재현은 2015년부터 1군에서 뛰었다. 올해까지 김재현은 1군 51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1(851타수 188안타), 7홈런, 81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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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