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광주광역시와 중점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육성한다.
신보는 광주시 및 광주은행과 함께 핵심 성장동력이 될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관련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최종적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효과를 추구한다는 목표다.
향후 광주시는 AI와 제조, 미래 모빌리티 등의 분야에서 중소기업을 선발해 신보에 추천하게 된다.
신용보증기금이 광주광역시와 중점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육성한다.
신보는 광주시 및 광주은행과 함께 핵심 성장동력이 될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관련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최종적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효과를 추구한다는 목표다.
향후 광주시는 AI와 제조, 미래 모빌리티 등의 분야에서 중소기업을 선발해 신보에 추천하게 된다.
이후 신보는 광주은행이 출원한 8억 원을 재원으로 총 675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은행 등 외부 기관이 제공한 자금을 바탕으로 기업이 더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보가 보증을 서는 제도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앞으로 3년간 보증비율 100%에 보증료율 0.2%p를 차감하게 되며,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 대상이 될 경우 추가로 1년간 0.5%p의 보증료를 지원받게 된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협약보증 대출에 2년간 연 2%에서 4%의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고 밝혔다.
신보 관계자는 “광주 지역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해 혁신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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