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민

BNK부산은행, 온라인 쇼핑 지원 ‘온셀 서비스’ 도입
BNK부산은행이 온라인 쇼핑몰 사장님을 위한 지원 시스템을 개발했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21일 전자상거래 데이터 수집·분석 전문기업 ‘코넥시오에이치’와 온셀 서비스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온셀 서비스는 이커머스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의 금융 정보를 분석하는 것이 특징으로, 온라인 쇼핑몰의 위치와 매출 정보 등을 확인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포스코·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사업 협력
포스코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 양측이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손잡는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1일 현대자동차그룹과 ‘철강 및 이차전지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탄소 저감 철강·이차전지 시장에서 양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다.

롯데웰푸드,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 신제품 7종 출시
롯데웰푸드가 헬스&웰니스 브랜드 ‘식사이론’에서 3040세대의 평일 저녁을 간소화할 신제품 7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식사이론은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롯데웰푸드의 간편식 제품이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신제품이 외식이나 배달 음식에 익숙한 소비자들이 집밥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 자체 AI 어시스턴트 사내 도입
LG디스플레이가 업계 최초로 AI 어시스턴스 서비스를 자체 개발해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AI 어시스턴트 서비스는 개인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시스템이며, 화상회의 자동 번역과 회의록 작성 등을 지원한다. 향후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상반기부터 AI를 통해 이메일 요약과 지표 분석 등의 데이터 처리 기능을 사용하고, 하반기에는 보고용 PPT 초안 작성까지 활용성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CJ대한통운, B2B 통합물류 브랜드 ‘더풀필’ 런칭
CJ대한통운이 고객사 상품 입고부터 보관, 재고관리, 출고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통합 물류 서비스 ‘더풀필’을 21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사는 물류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핵심 사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CJ대한통운은 주 7일 배송 서비스 '매일오네'와의 연계를 통해 향후 배송 서비스 브랜드의 고급화와 맞춤형 관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마트·LG생활건강, 초저가 화장품 시장 전략적 협력
초저가 화장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업계의 전통적인 강자인 이마트와 LG생활건강이 초저가 화장품 판매를 위해 협력한다. 이마트는 최근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신규 스킨케어 제품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 8종을 각 4950원에 단독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제품 구성으로는 콜라겐·바쿠치올 등 피부 탄력 케어와 글루타치온 등 브라이트닝 성분이 포함됐으며, 토너·세럼·크림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된다.

이랜드리테일, NC불광점 외식 복합관 ‘푸드 스트리트’ 오픈
이랜드리테일이 F&B 사업 강화를 위해 새로운 복합관을 구축한다.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23일 서울 은평구 NC 불광점에 외식 복합관 ‘푸드 스트리트’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푸드 스트리트는 지하 1층에 약 1,712㎡(제곱미터) 규모로 구축되며 한식, 양식, 샤부샤부, 돈카츠 등 총 15개 식음 브랜드의 복합 콘텐츠가 들어설 예정이다.

카카오모빌·X Taxi, 스마트 택시 인프라 구축 협력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시장의 혁신을 위해 일본 업계와 협력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일본의 택시단체 X Taxi와 최근 자율주행 등 ‘스마트 택시 인프라 구축을 위한 디지털 혁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향후 양측은 모빌리티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자율주행 등 디지털 전환에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 이동식 스크린 ‘스마트모니터 스윙’ 출시
LG전자가 대화면·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편리한 터치 기능을 모두 갖춘 ‘LG 스마트모니터 스윙’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윙 모델은 화면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모니터암 디자인과 터치 기능, 멀티태스킹용 대화면을 포함해 작업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뒀다. 스마트모니터 스윙의 판매는 오는 24일부터 LG전자 공식 온라인브랜드샵에서 판매하며, 출고가는 104만 9000원이다.

우리은행, 알뜰폰 브랜드 ‘우리WON모바일’ 런칭
우리은행이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서비스로 알뜰폰 시장에 진출한다. 우리은행은 알뜰폰 업계 최초로 18세 이하 청소년의 비대면 셀프 개통이 가능한 알뜰폰 서비스 ‘우리WON모바일’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입은 전용 앱과 홈페이지에서 100%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요금제의 경우 월 5000원부터 3만 원대까지 총 34종으로 구성됐다.
![[그린 인사이트] 빙과 성수기, 제로 트렌드 영향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68/97688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그린 인사이트] 빙과 성수기, 제로 트렌드 영향은?
최근 점차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기업들도 빙과와 같은 계절상품 생산을 선제적으로 늘리고 있다. 한편 빙과산업에 최근 유행하는 제로 칼로리 트렌드가 접목되면서 새로운 시장과 경쟁이 시작되는 분위기다. 이에 빙과 업계 현황과 여름 전략, 제로 트렌드 전망에 대해 정리했다.

네이버·컬리, 이커머스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커머스 사업을 육성하는 네이버와 컬리가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신선식품을 비롯한 컬리의 프리미엄 상품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구체적인 협력안은 논의 중이며,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쇼핑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마트, 식료품 특화 ‘이마트 푸드마켓’ 개점
이마트가 본업 경쟁력을 살리기 위한 미래형 리테일 매장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을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드마켓은 지난해 12월 이마트가 도입한 식료품 특화 매장으로, 약 5개월간의 테스트 후 서울에 본격 진출했다. 매장 면적의 95%를 식료품 코너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며,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글로벌 식품, 저속노화 등 다양한 특화 존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안랩, 대만 사이버 보안 시장 공략
안랩이 대만에서 현지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안랩은 지난 15일 대만에서 개최한 사이버 보안 포럼 ‘CYBERSEC 2025’에 참가해 관련 제품을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IT·OT 융합 사이버 물리시스템과 안티 랜섬웨어 제품군 등을 선보였으며, 지난 17일까지 진행된 행사에서 약 1000여 명 이상이 보안 제품을 참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렌츄컴퍼니, 10억원 규모 ‘리틀펭귄’ 프로그램 선정
푸드테크 스타트업 로렌츄컴퍼니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유망 기업으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로렌츄컴퍼니는 신보의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리틀펭귄’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리틀펭귄은 매년 20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해 자금 지원과 전문가 멘토링 등 집중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10억 원의 투자가가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로렌츄컴퍼니는 현재 무알콜 와인 브랜드 ‘츄퍼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무알콜 와인을 개발·판매한 바 있다.
경제

7천명 티켓에 나눔까지! KB국민은행, '조이올팍 페스티벌' 개최
KB국민은행이 가을의 문턱에서 고객과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9월 개최하며, 이달 말까지 특별한 티켓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민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