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미

한국 5년 연속 ‘세계 디스플레이 4관왕’
8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와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는 LCD.PDP.유기발광다이오드(OLED).브라운관(CRT) 등 4개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모두 점유율 1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 또는 추정됐다.

英 기준금리 0.5%P 인하 1.0%로… ECB는 동결
유럽중앙은행(ECB)이 5일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그러나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과 체코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각각 0.5%포인트 인하했다.

현대車, 미 시장서 쾌속주행
현대차미국법인(HMA)은 3일 지난 1월 미국시장에서 2만4천512대를 판매, 타 경쟁사들의 판매량이 모두 수직급감한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3% 늘어난 것.

20~30대 청년고용 18년만에 1000만명 붕괴
4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에 생산

IMF 올해 한국 경제 ‘4% 역성장, 내년 4.2%↑’
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국제통화기금)는 한국을 포함한 G20 회원국들에 대한 경제전망을 수정 발표하면서,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성장률(작년 동기 대비)은 -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2010년에는 4.2%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자영업자 수 600만명선, ‘8년’ 만에 줄어
2일 통계청에 따르면 2008년 연평균 자영업주(자영업자) 수는 597만명으로 600만명 선을 밑돌았다. 자영업자 수가 600만명선을 하회한 것은 외환위기 직후인 2000년의 586만4천명 이후 8년만이다.

단독주택 가격 공시제도 도입이후 '첫 하락'…세부담 줄 듯
전국 단독주택 표준 가격이 2005년 공시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하락, 세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국토해양부가 30일 발표한 2009년 전국 표준 단독주택 가격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단독주택 가격은 1.98% 하락했고 대구와 경북은 각각 1.97%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심리지수(CSI) 전달보다 상승
한국은행이 전국 2천81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 28일 발표한 `2009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SI)는 작년 8월 이후 5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서며 전달대비 3포인트 오른 84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발행될 5만원권 지폐
빠르면 올 5월부터 5만원권 지폐가 시중에 유통된다. 지난 27일 한국은행 관계자는 "5만원권의 완본은 2월에 공개되며 2∼3개월의 인쇄과정을 거친 이후 5∼6월께 시중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락하는 중국 경제성장률(GDI)
마젠탕(馬建堂) 중국 국가통계국장은 22일 국무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성장률이 9.0%로 한 자릿수에 그치며 7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 경제성장률 추이…지난 해는 마이너스 성정해
지난해 4분기 우리나라 경제가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전

KDI, 새해 한국 경제전망…사실상 멈춰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이 사실상 멈추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KDI는 21일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7%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강변 스카이라인이 변한다…초고층 마천루 들어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1

北, '대남 전면 대결태세…지휘 기구 구조는?
지난 17일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는 '대남 전면대결태세 진입' 성명을 발표했다. 총참모부는 총정치국과 함께 인민무력부(남한의 국방부) 산하 조직으로 편제되어 있지만 인민무력부장의 간섭을 거의 받지 않고 국방위원회의 직접적인 통제하에 있다.

‘지갑이 닫혔다’ 대형마트·백화점 매출 ‘뚝’
16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2008년 12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국내 3대 대형마트의 매출은 전년 같은 달에 비해 5.8% 감소했고 지난해 연간 매출도 전년 대비 0.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고가주택 세금 올린 정부…강남은 매도 고민, 전월세는 불안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강남권 고가주택을 보유한 비거주 1주택자들이 주택 매도와 실거주 전환을 놓고 본격적인 고민에 들어갔다. 당장 매물이 급증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세제 혜택 축소를 앞두고 매도 시기를 앞당기거나 직접 거주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실거주 전환이 늘어날 경우 전월세 물량 감소와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