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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환상의 짝꿍'에 출연해 평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환상의 짝궁' 녹화에서 티파니는 같은 그룹 멤버 유리의 장난기는 못 말린다며 "장난기 심한 유리 때문에 울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침대 속에 바퀴벌레 모형까지 넣어둔 적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리는 "장난을 하도 좋아해서 팬들이 바퀴벌레 모형 4마리와 쥐 모형을 선물로 줬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유리의 장난기 때문에 멤버들이 매일같이 소리를 지르며 지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