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리미엄 풀터치스크린폰 울트라터치의 런칭 행사에서 '삼성 모바일 라이브(Samsung Mobile Live)'를 도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 모바일 라이브'는 휴대폰의 출시 이벤트를 국가별로 문화와 소비자 성향을 고려해 기획하는 맞춤형 파워 런칭 프로그램이다.
이탈리아에서는 LED 애니메이션, 댄스파티 등을 결합한 이벤트, 터키에서는 대형 트럭 전시관과 유명 스포츠 선수를 초청한 이벤트, 중국에서는 노동절 연휴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광장에서 로드쇼를 기획하는 등의 형식이다.
작년 6월 싱가포르에서 옴니아 출시 당시 현지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보고 구입할 수 있는 체험 마케팅을 선보이며 4주 연속 판매 매진 행진을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둔 것이 이번 프로그램 도입의 기반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