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아이돌 그룹 빅뱅이 남성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일본에서 싱글앨범 ‘마이 해븐’을 발표한 빅뱅이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테리 리처드슨과 함께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의 표지와 화보 작업을 진행한 것.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 앞서 빅뱅 멤버들은 간단한 영어로 자신을 소개했고, 테리가 마이클 잭슨 음악을 틀어주자 태양이 마이클 잭슨 춤으로 화답하고, 촬영 중 탑의 꽃잎을 뱉는 액션에 테리가 ‘굿, 굿’을 연발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