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출신 이유주가 컴퓨터 월간지 PC사랑 신년호 표지 모델로 발탁되었다.
PC사랑 측은 새해 맞이 "2010년이 가장 기대되는 햇병아리 신인으로 이유주를 표지모델로 발탁했다"라고 밝혔다.
이유주는 2009년 초 패션잡지 쎄씨(ceci)전속모델로 첫 데뷔하였으며 <임수정,홍수아,박민지>등이 쎄씨(ceci)를 통해 데뷔하였다. 2009년03월에 SBS 놀라운스타킹대회로 방송에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유주는 갖 데뷔한지 얼마안되 comed y tv 얼짱시대를 통해 누리꾼들에게 한번에 큰 관심과 인기를 받아 KBS 스타골든벨, SBS대한민국쿡 고정MC 등 활동을 했으며 20살인 어린 나이에 데뷔한지 얼마안되 충북소주의 새얼굴 '시원소주'전속모델이 되어 또 한번의 큰 화제를 일으켰다.
또한, 최근 이유주는 뷰티화보를 통해 묘한 매력의 신비소녀로 파격변신하여 성숙한 여성미뿐만 아니라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들과 신비스러움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며 화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