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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0 서울오토서비스․2010 서울오토살롱’ 이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통합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서울오토살롱 (주최 서울오토살롱조직위원회 위원장 - 대림대학 김필수 교수)에 새롭게 공동 주최 단체로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카포스 회장 소순기)와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정병걸)가 함께 참여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시장을 대표하는 전문전시회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
주최측에 따르면 카포스는 국내최초정비포털 사이트와 전국 35개의 지회를 구축하고 있는 연합회로서 서비스 정비분야 업체들이 대거 상경하여 코엑스 전시장을 찿을 것이다. 카포스와 전문전시 주관사인 서울메쎄(대표 박병호)는 20일 공동주최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2010년 행사의 완전통합을 선언하고 성공적인 개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이번 전시회는 총 면적 1만6000㎡(450업체에 1,000여 부스규모)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될 예정으로 국내외 16만 명이 전시장을 찿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중 상당수의 국내외 바이어 3천여 명, 해외 관람객 2천~3천여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