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가 CMS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우회상장하는 것으로 이른바 '3대 전기차 업체'들이 모두 주식시장에 데뷔했다.
CMS는 16일 비상장업체 CT&T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하면서 CMS 측은 "합병에 따른 사업다각화를 통해 매출증대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립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CMS와 CT&T의 합병비율은 1대 59.704572다. 합병은 다음달 28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되며 합병기일은 5월 31일이다.
CT&T의 자본금은 129억6100만원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341억1800만원과 18억53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