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평가사가 보증하는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차량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중고차 서비스 브랜드가 새롭게 탄생했다. 지난 2일 론칭한 ‘카리안’이 바로 그 것.
카리안(Carian)은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현대인의 애호품이자 필수품이 된 ‘마이카’를 매매하고, 구입하려는 고객들에게 소중한 가족에게 차량을 제공하는 마음으로 서비스하겠다는 카리안의 서비스 모토을 반영한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 모토를 근거로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현대인들이 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온라인 사이트(www.ajcarian.co.kr)와 강남, 일산, 안산 세 곳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카리안을 접할수 있다.
특히, 카리안은 전문 평가사가 품질을 보증한 차량들만 거래하기 때문에 보증하는 부분에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중고차에 관심을 둔 소비자들은 차량품질에 대한 걱정 없이 구입할 수 있고, 구입 후에도 원하는 경우 차량전문 평가사가 탁송부터 소유이전까지 모든 절차를 대행해 주기 때문에 복잡한 절차에서 해방되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사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