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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장진영' 이채영이 화장실 문이 잠겨 위기에 처할 뻔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이채영은 14일 오후 6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원더우먼-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이하 원더우먼)에서 촬영 중 화장실 문이 잠겨 당황한 상황을 공개한다.
MBC '원더우먼-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에서 남녀 모두가 절대 공감하는 내용인 "여자는 기계에 약하다"라는 주제로 촬영이 진행된 가운데 이채영은 '원더우먼' 방송에서 집 안의 각종 기계를 고쳐나가는 미션을 수행하던 도중 급히 화장실을 갔으나 화장실 문이 잠겨 당황하기 시작했다.
화장실 문이 잠긴 것은 '원더우먼' 제작진이 마련한 하나의 미션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