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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의 메인보컬 허가윤이 명품 패션으로 '강남여자' 된 사연을 고백했다.
허가윤은 17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명품 패션으로 화제가 됐던 공항 사진을 공개하고 '강남여자'라는 별명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허가윤은 "팬들이 공항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는데 그 당시 착용했던 아이템들이 화제가 되면서 '강남 여자'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당시 착용한 선글라스, 백, 옷 등의 가격을 전부 합치면 총 1500만원에 상당하는 가격이라는 추측이 팬들에 의해 나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