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덩' 이정진이 드라마 속 의상 때문에 때아닌 굴욕을 당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에서 용의자를 쫓는 형사 도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정진은 캐릭터에 맞게 자연스럽고 편안한 복장을 선보이고 있으나 "옷을 갈아입는 게 맞느냐"는 지적을 받는 해프닝을 겪었다.
국제탐정 지우와 선박 부호 카이(다니엘 헤니)는 주로 럭셔리한 의상을 착용하지만, 도수는 이들과 달리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복장을 입는 편이라 상대적으로 의상이 돋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매번 비슷한 옷이지만 외모에 신경 안 쓰는 듯 한 게 더 매력있다", "지우와 대조되는 모습이 귀엽다", "빈티지한 옷이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로 이정진을 위로(?)하고 있다.



















































